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전통 방식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한영석 청명주 13.8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생선회
생선회
기름진 고기
기름진 고기

청명주는 24절기 가운데 청명일에 마시던 절기주로
유서 깊은 술입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전통누룩 명인 
한영석이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 선생의 성호사설에
실려있는 청명주 주방문(양조법, 레시피)의 일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입니다. 

특유의 ‘맑은 산미’와 상큼한 과실향과 꽃향은
한영석 청명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이며, 
배치별로 다른 누룩을 사용하여 발효하기 때문에 
배치마다 달라지는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한영석 청명주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읍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쌀, 내장산 청정지역에서 생성되는 맑은 물, 명인이 직접 띄운 전통누룩만을 사용하여
60일간 저온에서 느리게 발효하고 30일간 서서히 숙성시킨 후 비로소 세상과 만나게 됩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후수를 하지 않는 술로써 발효과정에서 알코올 도수에 맞게 발효하여 청주가 뜨면 채주 후 원주 상태에서 숙성시켜 병입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전통 방식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한영석 청명주 18.6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생선회
생선회
기름진 고기
기름진 고기

청명주는 24절기 가운데 청명일에 마시던 절기주로
유서 깊은 술입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전통누룩 명인 
한영석이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 선생의 성호사설에
실려있는 청명주 주방문(양조법, 레시피)의 일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입니다. 

특유의 ‘맑은 산미’와 상큼한 과실향과 꽃향은
한영석 청명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이며, 
배치별로 다른 누룩을 사용하여 발효하기 때문에 
배치마다 달라지는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한영석 청명주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읍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쌀, 내장산 청정지역에서 생성되는 맑은 물, 명인이 직접 띄운 전통누룩만을 사용하여
60일간 저온에서 느리게 발효하고 30일간 서서히 숙성시킨 후 비로소 세상과 만나게 됩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후수를 하지 않는 술로써 발효과정에서 알코올 도수에 맞게 발효하여 청주가 뜨면 채주 후 원주 상태에서 숙성시켜 병입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백수환동주(白首還童酒)
머리가 흰늙은이가
도로 아이가 되는 술이라 붙여진 이름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생선회
생선회
기름진 고기
기름진 고기

백수환동주에 대한 기록은 [양주방, 1837년]에 있으며 술맛이입에 머금은 후에는 삼키기도 아깝고 사람에게 몹시 보익한 술이라 하늘나라에서도 비밀 방문이므로 너무 헛되게 전하여 세상의 더러운 사람으로 하여금 배우게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였습니다.

정읍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쌀, 내장산 청정지역에서 생성되는 맑은 물,명인이 직접 띄운 전통누룩만을 사용하여
저온에서 느리게 발효하고 서서히 숙성시켜 산미와 당도가 조화롭습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여름을 나는 술,
여해 과하주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너비아니
너비아니
설하멱
설하멱

'여름을 나는 술'이라는 뜻을 지닌 과하주(過夏酒)는 냉장 시설이 없던 시절, 무더운 여름에도 술을 변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 우리 선조의 과학적 지혜와 주류제조 기술이 집약된 술입니다. ‘여해 과하주’는 옛 문헌 속 주방문(술 제조 레시피)의 가치를 이어 한영석 명인만의 재해석으로 탄생한 술입니다.

원주에 증류식 소주를 덧댄 후 오크 숙성

'한영석 여해 과하주'는 '한영석 청명주'와 같이 유기농 찹쌀, 내장산의 맑은 물, 명인이 직접 띄운 쌀누룩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직접 내린 증류식 소주 하나만을 더해 빚어내는 술로, 4단 담금으로 빚은 기본 술이 30일 발효가 끝날 때쯤, 직접 2번 내린 증류식 소주를 첨가하는 후수 기법으로 제조합니다. 

그 후 오크통에 약 1개월 간의 숙성을 거치는데 여해 과하주가 깊은 풍미를 지니면서도 달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드라이한 감칠맛이 일품

'한영석 여해 과하주'는 드라이한 감칠맛이 일품인 술입니다. 

약주와 도수가 높은 소주를 배합하여 1개월 간의 오크 숙성을 거치기 때문에 복합적인 풍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과하주는 달다는 편견을 깨듯 단맛과 끈적임은 적고, 쌉싸름한 미감이 더해져 음식과의 페어링이 제격인 술입니다. 너비아니나 설하멱, 민어전과 아주 좋은 궁합을 이룹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2025년 여름을 겨냥한
첫 시즌 한정판 컬렉션
한영석 청명주 하트 에디션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알감자 버터구이
알감자 버터구이
갑오징어 초무침
갑오징어 초무침

배치마다 분명한 진화를 보여주는 한영석 청명주. 2025년 여름을 맞아 

한영석 청명주 본연의 산뜻한 캐릭터를 한층 강조한 리미티드 ‘하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한영석 청명주 하트 에디션’은 밝은 황금빛의 투명한 컬러감, 화이트와인을 연상케 하는 

맑은 산미를 극대화했습니다. 지금 이 계절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청량함을 담은 에디션입니다.  

첫 향에서 섬세한 과실향이 느껴지며, 산미와 쓴맛의 균형감이 특히 뛰어납니다. 

여기에 가볍고 클린한 바디감과 드라이하면서도 기분 좋은 피니시까지 더해 여름날 청량하게 즐기기 좋은 술입니다.

차갑게 칠링해 와인글라스에 부어 즐겨보세요. 여름 한정판 특유의 섬세한 향취와 텍스처가 더욱 돋보입니다. 

올여름 파인다이닝 식전주나 가벼운 페어링용으로 추천합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탁주


한영석 누룩 명인이 선보이는
첫 프리미엄 생탁주
도한 청명탁주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청량감   ●●●○○

바디감   ●●●○○

목넘김   ●●●●


페어링

생선회
생선회
연포탕
연포탕

한영석의발효연구소가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생탁주입니다. 

한영석 누룩 명인의 시그니처 ‘청명주’의 원주로 빚어 ‘청명탁주’라 이름했습니다. 

특히 청명탁주는 한영석의발효연구소를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 ‘도한’으로 선보이는 첫 제품이라 더욱 뜻깊습니다.

도한 청명탁주는 오직 쌀, 물, 누룩으로만 빚어 저온에서 60일 발효하고 다시 30일을 숙성해 완성합니다. 

정읍에서 그해 거둔 쌀의 신선하고 풍성한 곡향, 명인이 직접 빚은 누룩 ‘향미주국’에서 피어나는 요거트처럼 상큼한 과실향, 깊고 진한 감칠맛과 대비되는 깔끔한 목넘김과 잔향까지. 

도한 청명탁주는 우리 술의 전통을 이어 미래를 빚어가는, 누룩 명인 한영석의 또 하나의 시그니처가 될 것입니다.

차갑게 하면 청명탁주만의 향긋한 내음이 짙어집니다. 

산뜻하고 깔끔해 어떤 음식과도 두루 잘 어울리지만, 생선회나 해산물처럼 싱싱한 음식과 매칭하면 

프리미엄 생탁주만의 신선한 매력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전통 방식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한영석 청명주 13.8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세비체
세비체
부라타치즈샐러드
부라타치즈샐러드

청명주는 24절기 가운데 청명일에 마시던 절기주로
유서 깊은 술입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전통누룩 명인 
한영석이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 선생의 성호사설에
실려있는 청명주 주방문(양조법, 레시피)의 일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입니다. 


특유의 ‘맑은 산미’와 상큼한 과실향과 꽃향은
한영석 청명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이며, 
배치별로 다른 누룩을 사용하여 발효하기 때문에 
배치마다 달라지는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한영석 청명주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읍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쌀, 내장산 청정지역에서 생성되는 맑은 물, 명인이 직접 띄운 전통누룩만을 사용하여
60일간 저온에서 느리게 발효하고 30일간 서서히 숙성시킨 후 비로소 세상과 만나게 됩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후수를 하지 않는 술로써 발효과정에서 알코올 도수에 맞게 발효하여 청주가 뜨면 채주 후 원주 상태에서 숙성시켜 병입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전통 방식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한영석 청명주 18.6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생선회
생선회
기름진 고기
기름진 고기

청명주는 24절기 가운데 청명일에 마시던 절기주로
유서 깊은 술입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전통누룩 명인 
한영석이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 선생의 성호사설에
실려있는 청명주 주방문(양조법, 레시피)의 일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빚은 프리미엄 전통주입니다. 


특유의 ‘맑은 산미’와 상큼한 과실향과 꽃향은
한영석 청명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이며, 
배치별로 다른 누룩을 사용하여 발효하기 때문에 
배치마다 달라지는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한영석 청명주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읍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쌀, 내장산 청정지역에서 생성되는 맑은 물, 명인이 직접 띄운 전통누룩만을 사용하여
60일간 저온에서 느리게 발효하고 30일간 서서히 숙성시킨 후 비로소 세상과 만나게 됩니다.
‘한영석 청명주’는 후수를 하지 않는 술로써 발효과정에서 알코올 도수에 맞게 발효하여 청주가 뜨면 채주 후 원주 상태에서 숙성시켜 병입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여름을 나는 술,
여해 과하주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너비아니
너비아니
설하멱
설하멱

'여름을 나는 술'이라는 뜻을 지닌 과하주(過夏酒)는 냉장 시설이 없던 시절, 무더운 여름에도 술을 변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 우리 선조의 과학적 지혜와 주류제조 기술이 집약된 술입니다. ‘여해 과하주’는 옛 문헌 속 주방문(술 제조 레시피)의 가치를 이어 한영석 명인만의 재해석으로 탄생한 술입니다.

숙성

'한영석 여해 과하주'는 '한영석 청명주'와 같이 유기농 찹쌀, 내장산의 맑은 물, 명인이 직접 띄운 쌀누룩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직접 내린 증류식 소주 하나만을 더해 빚어내는 술로, 4단 담금으로 빚은 기본 술이 30일 발효가 끝날 때쯤, 직접 2번 내린 증류식 소주를 첨가하는 후수 기법으로 제조합니다. 

드라이한 감칠맛이 일품

'한영석 여해 과하주'는 드라이한 감칠맛이 일품인 술입니다. 긴 숙성을 거치기 때문에 복합적인 풍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과하주는 달다는 편견을 깨듯 단맛과 끈적임은 적고, 쌉싸름한 미감이 더해져 음식과의 페어링이 제격인 술입니다. 너비아니나 설하멱, 민어전과 아주 좋은 궁합을 이룹니다.

프리미엄 전통주 · 약주


백수환동주(白首還童酒)
머리가 흰늙은이가
도로 아이가 되는 술이라 붙여진 이름

테이스팅 노트

단맛   ●●●○○

산미   ●●○○○

바디감   ●●●●○

목넘김   ●●●●●

감칠맛   ●●●●●


페어링

생선회
생선회
기름진 고기
기름진 고기

백수환동주에 대한 기록은 [양주방, 1837년]에 있으며 술맛이입에 머금은 후에는 삼키기도 아깝고 사람에게 몹시 보익한 술이라 하늘나라에서도 비밀 방문이므로 너무 헛되게 전하여 세상의 더러운 사람으로 하여금 배우게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였습니다.


정읍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유기농 쌀, 내장산 청정지역에서 생성되는 맑은 물,명인이 직접 띄운 전통누룩만을 사용하여
저온에서 느리게 발효하고 서서히 숙성시켜 산미와 당도가 조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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